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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드라마로도 만들어 졌던 제중원. 지금의 헌법재판소 자리인 홍영식의 집을 이용해 설립된 처음 이름은 국립 광혜원(廣惠院)이었지만 2주일도 못가 제중원으로 그 이름을 바꿔야 했던 출발부터 곡절 많은 제중원(濟衆院: House of Universal Helpfulness). 130년이 지난 지금 국립병원 서울대학교 병원과 1904년에 미국인 세브란스(Severance, L. H.)의 재정지... 2015-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