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04-22 09: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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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나 형제가 전립선암이면 걸릴 확률 2~3배 높아 - 50세 이후부터 매년 혈액검사 통해 전립선암 유무 확인해야 67세의 퇴직 교사인 김기만 씨(가명)는 평소 소변이 시원하지 않고, 화장실을 가는 일이 빈번해져 비뇨기과를 찾았다. 내원당일, 전립선특이항원(PSA) 검사와 전립선 초음파를 촬영한 결과 PSA가 5.6ng/ml로 상승되어 있었다. 전립선암을... 2015-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