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04-11 13:05:00
- 서남의대 정원(49명) 활용, 국립중앙의료원과 연계하여 전북 남원에 설립 - 의료 공공성과 취약지역 필수의료 제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2022년까지 원지동으로 신축이전하는 국립중앙의료원과 연계하여 운영하는 국립공공의료대학(원)이 설립된다.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의장 김태년)와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4월 11일 오전 10시 40... 2018-04-11